- 작성일
- 2026.06.25
- 작성자
- 원동현
- 조회수
- 117
신한대학교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돌봄 특강’ 개최 방문간호 창업 실무와 AI·디지털 의료서비스 이해 강화
신한대학교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돌봄 특강’ 개최 방문간호 창업 실무와 AI·디지털 의료서비스 이해 강화

신한대학교 간호학과와 RISE 사업단은 2026년 5월 27일 신한대학교 베데스다관 1010호에서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돌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앵커(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기반산업 특화 GX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등 총 62명이 참여했다.
간호학과 최지현 교수는 특강의 취지에 대해 “간호학과 학생들이 앞으로 일하게 될 현장은 이미 AI와 IoT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며 “교육과 현장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실제 운영 중인 서비스들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특강은 지역사회 방문간호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졸업 후 지역 내 창업 및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AI·디지털 기반 의료·돌봄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여 지역 보건의료 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특강을 통해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기존 병원 중심의 진로를 넘어 지역사회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와 창업 가능성을 함께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디지털 기술이 의료·돌봄 분야에 빠르게 접목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RISE 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지역사회 간호, 방문간호 창업, AI 의료·돌봄 분야 교육 프로그램은 전국 최초의 시도일 것이며 지역 보건의료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경기도 최고 수준의 간호학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대학 교육과 지역 보건의료 산업 수요를 연결하는 RISE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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